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이 가정의 달을 기념하여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Fate/Grand Order)'에서 대규모 캠페인을 실시한다.
먼저 넷마블은 오는 13일까지 7일 연속 게임에 접속한 이에게 '호부' 10장과 황금색 과일(AP 회복 아이템) 10개 등 인기 아이템을 증정한다.
또 오는 12일까지 ▲서번트, 개념예장 강화확률 상승▲강화 필요 포인트(QP) 감소▲제1부의 메인 퀘스트 AP소비 감소▲친구 포인트 획득량 2배▲'마나 프리즘 교환' 아이템 추가 등을 제공하고, 마스터 추가 미션을 완료하면 성정석(게임재화) 12개와 1,000만 QP를 증정한다.
인기 서번트를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도 열린다. 넷마블은 '타마모노마에(랜서/5성)', '모드레드(라이더/4성)' 등이 등장하는 픽업 소환 이벤트를 오는 19일까지 실시한다. 이들은 여름 이벤트에 등장했던 특별 서번트들이며, 개념예장(서번트에 장비하는 카드) 픽업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 외에도 헌팅 퀘스트가 오픈된다. 헌팅 퀘스트는 스킬 강화, 영기재림(서번트 진화) 재료 수집이 수월한 고난이도 퀘스트로 지난해 5월 이후 약 1년만에 개최된다.
한편, '페이트/그랜드 오더'는 TYPE-MOON의 인기작 ‘페이트’ 시리즈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RPG다. 이 게임은 방대하고 뛰어난 스토리텔링이 강점으로 메인 스토리와 함께 각 서번트의 개별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다. 이용자는 다수의 개성 넘치는 서번트들을 소환하고, 클래스, 스킬, 커맨드 카드(Command Card) 등을 활용한 전략적인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사이트, 공식 카페, 페이스북 페이지, 공식 트위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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