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토플래닛 '창천의 스카이갈레온' 글로벌 사전예약 시작

등록일 2020년03월12일 00시35분 트위터로 보내기

 

유토플래닛이 자사에서 퍼블리싱하고 만렙게임즈에서 개발한 '창천의 스카이갈레온(Skygalleon on the blue sky)'의 글로벌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창천의 스카이갈레온'은 10년 간 150만 명의 유저에게 사랑 받아온 카드 게임 '스카이갈레온' 시리즈의 후속작이다.

 



이번 글로벌 사전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 외에도 구글 플레이에서 가능하며, 사전 예약 참가 시, 출시 후 프리미엄 티켓 200장(프리미엄 카드 소환 20회 분량)과 게임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고급 회복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스카이갈레온 시리즈'란?
G-MODE Corporation.(본사 도쿄도 시나가와구, 대표 카토 세이치로)에서 2010년 9월 9일에 첫 작인 소셜게임 '천공의 스카이갈레온'을 선보인 이래, 2013년 3월에는 후속작인 '창궁의 스카이갈레온을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서비스 하였다. 시리즈를 통틀어 타 게임과는 차별되는 본격적인 카드 게임으로서 많은 유저로부터 지지를 받아, 시리즈 총계 150만 다운로드를 넘는 인기 카드배틀게임 시리즈이다.

 

'창천의 스카이갈레온' 은 3×3 칸에 맞춰 구성한 덱을 이용해 카드 배틀을 진행하며, 배치된 열에 따라 카드의 스킬이 변화하는 독특한 카드 시스템을 지니고 있다. 한번 덱을 편성해 놓으면 별도의 조작없이 카드 배틀이 자동적으로 진행되어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보다 자유롭게 덱 구상에 집중할 수 있다.

 



 

카드는 신화에 등장하는 신들을 모티브로 제작되었으며 매턴마다 발동하는 '스킬', 특수한 상황에서 발동하는 '능력', 일정 턴 경과 후 발동하는 강력한 스킬인 '특기'를 기본 시스템으로 하고 있다.

 

또한, 레어 등급이 낮은 카드도 진화나 한계 돌파 등의 강화를 통해 상위 등급에 버금가는 위력을 발휘할 수 있어 다양한 전략을 세울 수 있다.

 



 

플레이어는 하늘을 나는 전함 '스카이갈레온'에 탑승하여, 천공 섬 '포레스트 아일랜드'를 둘러싼 4대 강국의 장렬한 싸움에 참전하게 된다. 초기 선택한 자신의 국가에 소속되어 타 국가와의 점령전을 벌이는 대규모 컨텐츠인 '국가 대전'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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