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씨오브스톰 '방주지령', 플래닛츠 게임 플랫폼 '스낵플레이'로 서비스 이관

등록일 2020년02월12일 14시52분 트위터로 보내기

 

디앤씨오브스톰이 개발한 '방주지령'과 '여신차원'이 디지털 광고 마케팅 회사 플래닛츠의 게임 플랫폼 '스낵플레이'로 서비스가 이관됐다.

 

플래닛츠는 디지털 광고 마케팅 회사로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퍼포먼스 마케팅 및 크리에이티브가 강점인 종합광고대행사이다. 2013년 창업 이후 모바일 게임 및 커머스 등 업체의 마케팅&광고 대행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으며, 업계에서는 모바일 데이터를 이용한 퍼포먼스(UA, NCPI, CPM 등) 마케팅 운영을 잘 하는 회사로 알려져 있다.

 

특히 플래닛츠는 지난 2018년부터 신규 사업 확장을 위해 모바일 게임 및 앱(App) 서비스를 준비해 왔으며, 모바일 데이터를 분석하고 효율적 관리 등 노하우를 토대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번에 디앤씨오브스톰사의 '방주지령', '여신차원' 등 전반적인 사업 이관 계약을 성사시키면서, 본격적인 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플래닛츠는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만전의 준비를 마친 상태라고 전했다.

 

게임 플랫폼 '스낵플레이(SNACPLAY)'는 공간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든지 '쉽고 편안하게 게임을 즐기자'라는 의미의 브랜드 네이밍이다. 이러한 취지에 맞는 '하이퍼 캐주얼 게임'인 '블록퍼즐:비트', '시간의타로' 등의 라인업도 함께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다.

 

사업을 총괄하는 홍영기 이사는 "플래닛츠가 가지고 있는 모바일 데이터 분석 및 운영 등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토대로 App 마케팅을 중점적으로 진행하면서 안정적인 사업 및 서비스를 진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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