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망고 마을로 돌아온 래브라도 경장과 동료들이 망고축제를 위협하는 수상한 사건들을 해결하며 한층 성장해가는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 <극장판 래브라도: 망고축제를 지켜라>가 10월 3일(토) CGV 단독 개봉을 확정하고 망고 마을에서 펼쳐질 새로운 임무를 예고하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래브라도: 망고축제를 지켜라>는 어린이를 위한 안전 교육, 올바른 생활 습관, 과학 지식 등을 흥미로운 경찰 이야기와 결합한 애니메이션 시리즈 ‘래브라도 경장’의 첫 번째 극장판이다. 다국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 어린이들과 만나왔으며, 넷플릭스에서도 중남미와 영어권을 비롯해 한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등 주요 아시아 키즈 시리즈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유쾌한 사건과 모험 속에서 안전, 용기, 그리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자연스럽게 전해온 만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극장판의 탄생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특히 이번 극장판은 우리나라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작품으로, 다채로운 볼거리와 한층 커진 스케일을 예고한다. 래브라도 경장의 고향인 망고 마을에서 예측할 수 없는 사건들이 쉴 새 없이 이어지는 가운데, 래브라도 경장과 도베르만, 파피용이 각자의 지혜와 용기, 팀워크를 발휘해 위기에 빠진 친구들을 구하고 축제를 지켜내는 과정은 재미는 물론 따뜻한 우정과 성장의 메시지를 전한다.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화면을 가득 채운 탐스러운 망고 사이로 모습을 드러낸 래브라도 경장과 도베르만, 파피용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경찰 모자를 쓰고 결연한 표정을 짓고 있는 래브라도 경장을 중심으로, 밝게 웃으며 얼굴을 내민 파피용과 깜짝 놀란 듯 주변을 살피는 도베르만의 모습은 망고 마을에서 벌어질 수상한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돋보기와 수사 장비까지 더해져 이번 극장판에서 경찰 삼총사가 사건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호기심을 더하는 동시에 첫 스크린 출동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전 세계 어린이들의 든든한 안전 지킴이 ‘래브라도 경장’의 첫 번째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래브라도: 망고축제를 지켜라>는 오는 10월 3일(토) 전국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 |
| |
| |
| |
|
| 관련뉴스 |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