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파이터' 2차 예고편으로 오락실 추억 살린 게이머들의 반응 화제

등록일 2026년09월04일 09시40분 트위터로 보내기

 

1993년, 춘리의 제안으로 다시 격투장에서 맞붙게 된 숙명의 라이벌 류와 켄 마스터즈가 목숨을 건 배틀 로얄 속에 숨겨진 거대한 음모의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오락 액션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가 2차 예고편 공개 이후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오는 10월 극장 개봉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9월 2일(수)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스트리트 파이터> 2차 예고편은 공개 직후 국내외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화제를 모았다. 류(앤드류 코지), 켄 마스터즈(노아 센티네오), 춘리(칼리나 리앙)를 비롯한 파이터들의 개성 넘치는 모습과 강렬한 타격감의 액션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파동권과 승룡권 등 익숙한 시그니처 기술에도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여기에 치열한 승부 사이사이 펼쳐지는 거침없는 유머까지 더해지며, 화려한 액션과 유쾌한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스트리트 파이터>만의 짜릿한 오락 액션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차 예고편 공개 직후 해외 예비 관객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게임 특유의 유쾌한 광기를 제대로 살렸다”(유튜브, ahmedn****), “올해 최고의 팝콘 무비가 될 것”(레딧, 405fr****), “춘리의 킥 액션만으로도 이 영화를 볼 이유는 충분하다”(유튜브, benwass****), “멋과 유쾌함 사이의 균형을 제대로 잡은 것 같다”(레딧, Moar****), “이 영화가 무엇을 보여줘야 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다”(유튜브, elmerfudd****) 등 화려한 액션과 유쾌한 분위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오락 영화로서의 매력에 호평을 보내고 있다.

 

특히 강렬한 액션과 거침없는 유머가 어우러진 영화의 분위기에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며, 극장에서 만끽할 짜릿한 재미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국내 예비 관객들 역시 “오랜만에 격투 액션 기대되네요”(유튜브, jaymoon****), “게임 필살기 보는 맛이 있을 듯”(인스타그램, sum****), “올해의 깜짝 히트작이 될 거라 예상”(DVDPrime, 젊은이를위*****), “와 액션씬 보니까 게임 구현 잘했네”(유튜브, 진*), “보는 맛이 있네”(인스타그램, smhfo****)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타격감 넘치는 격투 액션과 시그니처 기술, 개성 넘치는 파이터들이 선사할 다채로운 볼거리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스트리트 파이터>는 오는 10월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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