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핑크퐁컴퍼니 차세대 IP ‘다이노링스’ 유튜브 100만 구독자 돌파, 시즌2 조회수 7배 급증

등록일 2026년05월07일 09시48분 트위터로 보내기

 

더핑크퐁컴퍼니(대표 김민석)는 차세대 IP(지식재산권) ‘핑크퐁 다이노링스 공룡유치원(이하 다이노링스, Dinolings)’이 유튜브 영어 채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골드 버튼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2024년 11월 첫 공개된 ‘다이노링스’는 쥬라기·백악기 시대를 배경으로 한 생동감 넘치는 3D 애니메이션과 티라노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등 다양한 공룡 캐릭터의 이야기로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숫자, 단어, 색깔, 모양 등 영유아 필수 기초 개념을 공룡의 생태와 자연스럽게 결합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최적화된 에듀테인먼트 콘텐츠로 재미와 학습 효과를 함께 제공한다.

 

다이노링스의 2026년 5월 기준 유튜브 누적 조회수는 1억 6,000만 회, 누적 시청 시간은 350만 시간을 기록했다. 이는 약 400년에 달하는 규모로, 조선시대부터 현재까지에 이르는 시간에 해당한다. 특히 인기 Top10 국가에는 미국과 영국뿐 아니라 인도,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지역과 브라질, 멕시코 등 중남미 지역이 고르게 포함됐다. 북미·유럽 중심의 팬층이 아시아와 중남미로 빠르게 확산되며 글로벌 IP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지난 1월 공개된 시즌2의 성장세는 더욱 두드러진다. 다이노링스 시즌2는 공개 직후 조회수가 639% 증가하며, 시즌1 대비 약 7배에 달하는 성장을 기록했다. 이는 시즌1을 시청한 기존 팬덤의 견고한 지지에 더해 신규 시청자 유입이 크게 확대된 결과로 분석된다.

 

높은 인기에 힘입어, 더핑크퐁컴퍼니는 다이노링스 콘텐츠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현재 운영 중인 한국어·영어 채널에 이어, 올 하반기에는 스페인어 채널을 추가로 오픈해 중남미 및 유럽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글로벌 키즈 패밀리 콘텐츠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더핑크퐁컴퍼니 권빛나 사업전략총괄이사(CSO)는 “다이노링스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높은 몰입도를 확보하며 글로벌 IP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경과 플랫폼을 넘어 전 세계 팬들에게 즐거움을 전할 수 있는 더핑크퐁컴퍼니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다이노링스는 미국·영국·캐나다·호주·홍콩 등 전 세계 넷플릭스 9개국 키즈 부문 1위, 13개국 Top10에 등극하며 IP 경쟁력을 증명했다. 또한 공개 일주일 만에 한국 콘텐츠 중 유일하게 넷플릭스 글로벌 Top10 비영어 TV 시리즈 부문 9위를 차지하는 등 차세대 IP로서 파급력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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