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대항해시대 오리진'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 진행

등록일 2026년02월12일 14시41분 트위터로 보내기

 

라인게임즈(공동대표 박성민, 조동현)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모티프(대표 이인)와 코에이테크모게임스(대표 코이누마 히사시)가 공동 개발한 오픈월드 MMORPG ‘대항해시대 오리진’에서 신규 콘텐츠 추가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설 명절과 발렌타인 데이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신규 제독 연대기가 추가됐다. 이번 제독 연대기 주인공은 스웨덴 상인 가문 출신의 ‘다나 칼로스’로, 해당 제독 보유 시 한순간 사라져버린 가문 재산의 행방과 갑작스러운 부모님의 죽음 사이의 연관성을 파헤쳐 나가는 주인공의 스토리를 플레이할 수 있다.

 

또한 제독 연대기 플레이 진행 중 A급 항해사 ‘페르 쇠렌손’을 획득할 수 있으며, 연대기 완료 후 여관을 방문하면 S급 항해사 ‘프리다 스텐스도테르’를 고용할 수 있다.

 

항해사로 영입 가능한 여관 종업원도 추가됐다. 추가된 종업원은 브리스톨 여관의 ‘프레드릭’이며, 여관 방문 후 해당 종업원의 친밀도를 최대로 높이면 S급 항해사로 영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투자 시즌5 ‘북해의 연맹’ 2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루시타니아인의 마을과 프랑크족의 마을에서 신규 교역품 ‘붉은 훈제청어’가 추가됐으며, 그리스 및 북해 지역에서 육지 탐험을 통해 신규 모험 수첩인 ‘북방의 기록’을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생산’ 카테고리에 ‘공예’를 추가했다. 이용자는 교역품과 세공 도구 등을 활용해 성장 재화(아스트롤라베/교본)와 항해사 장비(장신구/얼굴 장식) 등을 생산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여관 종업원과 친밀도를 쌓아 의뢰를 받을 수 있는 ‘종업원 의뢰’ 3종이 새롭게 추가됐다.

 

다가오는 설 명절과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도 다양하게 진행된다. 먼저 3월 10일까지 ‘발렌타인 교역 이벤트’를 실시, 이벤트 기간 중 특정 지역에서 ‘잉카로즈’와 ‘거울’, ‘백금’ 교역품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는 할증 효과가 발생해 교역을 통한 이익을 크게 늘릴 수 있다.

 

같은 기간 ‘하루 한 조각 달콤한 출석 선물’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게임 접속 시 ‘달콤한 항해 티켓’이 제공되며, 해당 티켓은 ‘안젤리카의 초콜릿 비법’ 이벤트와 ‘달콤한 생산 임무’ 이벤트를 통해서도 얻을 수 있다.

 

이벤트를 통해 모은 ‘달콤한 항해 티켓’은 오는 3월 13일까지 진행되는 뽑기 이벤트인 ‘달콤한 행운 추첨 게임’에서 ‘26등급 선박 교환권’과 ‘26등급 선박 재료’ 등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뽑기 재화로 사용 가능하다.

 

이 밖에도 투자 시즌5 ‘북해의 연맹’ 2차 업데이트를 기념하는 ‘붉은 훈제청어 물물교환 임무’가 3월 10일까지 진행된다. 끝으로 2월 13일부터 2월 26일까지 ‘동방의 신년 인사’ 이벤트를 실시, 이벤트 기간 중 게임에 접속하면 게임 재화 ‘블루젬’과 ‘공용 계약서’를 비롯한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대항해시대 오리진’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 및 각종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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