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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KPOP 스타일 'Daisy Daisy'와 'Redspin'부터 JPOP 스타일 'Zenkiri'까지, 'LoC 시리즈 IV' 달군 태국 아이돌그룹들

등록일 2019년12월14일 13시15분 트위터로 보내기

 

세계 최고의 '배틀그라운드' 아마추어 팀을 가리는 토너먼트 대회 '리전 오브 챔피언스 시리즈 IV' 본선 일정이 13일 시작됐다.

 

네번째를 맞는 리전 오브 챔피언스는 한국, 일본, 태국, 베트남 등 아시아태평양 12개 지역 대표팀이 참가하는 국제대회로, 사전에 진행된 지역별 토너먼트 우승팀이 대표팀이 되어 세계 최고의 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치게 된다.

 

한국 대표팀은 '리그오브레전드' 종목으로 치뤄진 시리즈 III에서 우승한 데 이어 국산게임 '배틀그라운드'로 치뤄지는 이번 시리즈 IV에서 대회 2연패를 노리고 있다.

 

대회 첫날인 13일에는 본선 시작을 축하하기 위해 태국 최고 인기 아이돌그룹들이 대회가 열린 방콕 센트럴 플라자 랏프라오에 집결했다. 대회 현장은 레노버, 인텔 등 관계사 직원들에 e스포츠 선수들, 그리고 아이돌그룹 팬들까지 몰려 성황을 이뤘다.

 

축하공연 초반을 장식한 'The Glass Girls'와 'EXP'에 이어 무대에 오른 것은 '태국의 아이즈원'으로 평가되는 최고 인기그룹 'Daisy Daisy', 그리고 Daisy Daisy와 젊은 층의 인기를 양분하고 있다는 'Redspin' 두 그룹으로, 이들의 등장으로 무대가 뜨겁게 달궈졌다. 축하공연 마지막 차례는 일본어로 노래를 부르는 JPOP 스타일 그룹 'Zenkiri'가 장식했다.

 

축하공연 후반 사진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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