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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소프트(지사장 홍수정)가 자사의 밀리터리 TPS게임 '고스트리콘 브레이크 포인트(Tom Clancy's Ghost Recon Breakpoint)'를 정식으로 출시했다. 국내에서는 인트라게임즈(대표 배상찬)와 협력하여 금일(4일)부터 판매된다.
'고스트리콘 브레이크 포인트'는 PlayStation4, Xbox ONE X를 포함한 Xbox ONE 관련 콘솔, Windows PC 플랫폼 및 차세대 게임 플랫폼인 Stadia를 통해 출시되었으며, 한국어판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고스트리콘 브레이크 포인트'는 적의 전선 뒤에 고립된 미국 정예 특수부대 '고스트' 팀의 일원이 되어 사상 최강의 적들과 벌이는 사투를 그리고 있다. 이번 작품은 다양한 시스템의 도입을 통해 오픈월드 환경과 밀리터리 슈터의 현실성이 한 단계 진화했다는 평가다.
'고스트리콘 브레이크 포인트'는 지난 달까지 계속된 오픈 베타 테스트를 진행, 캐릭터와 총기에 관한 커스터마이즈 요소를 대폭 강화하고 시리즈 최초로 레이드 콘텐츠를 도입하는 등, 전작과 차별화된 모습으로 커뮤니티 팬들로부터 긍정적인 피드백을 얻은 바 있다.
'고스트리콘 브레이크포인트'의 발매 후에도 강력한 컨텐츠 지원과 정기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다. 새로운 스토리, 클래스, 기능들이 지속적으로 추가되고, 동시에 고스트리콘 시리즈 사상 처음으로 엔드게임 컨텐츠 레이드를 추가하는 등 플레이어들에게 게임의 색다른 재미를 지속적으로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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