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개발사 하나게임스, 늑대 체험 게임 '울프 온라인 2' 출시

등록일 2019년10월01일 10시43분 트위터로 보내기

 

인디개발사 하나게임스가 늑대를 주인공으로 하는 동물 사냥 게임 '울프 온라인 2'를 출시했다. 울프 온라인 2는 수년 전,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 1천만 다운로드 이상을 기록한 울프 온라인 게임의 후속 작품으로, 더 리얼한 그래픽과 배경 디자인, 사실적인 애니메이션, 향상된 인공지능으로 무장된 동물 게임이다.
 
울프 온라인 2는 야생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사실적인 게임으로, 지형지물을 이용해 동물들을 사냥하고, 다른 늑대들과 경쟁하며, 자신보다 더 강한 포식자들과의 싸움에서 살아남아, 최강의 늑대로 키워내는 생존 사냥 게임이다.
 
인간이 아닌 동물로 플레이해야 하는 게임이기 때문에 달리고, 물고, 팔과 다리로 타격하는 공격 방법을 기본으로 하며, 어떤 부위든 물고 늘어져서 더 빨리 피를 소모하게 만들거나, 수풀이나 바위 뒤에 숨어 급습하기, 하울을 통해 동료 늑대를 소환해서 함께 사냥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이용해 성별과 외형, 피부색 등을 변화시켜, 자신만의 개성 있는 늑대 캐릭터를 생성시킬 수 있고, 사막, 빙하, 초원 등 실제 환경과 유사한 다양한 사냥 지역을 체험하고 동물들을 사냥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울프 온라인 2는 구글플레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앱스토어 출시를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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