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슬러거'에 '해외파 투수 분해' 시스템 추가

등록일 2019년09월26일 13시40분 트위터로 보내기


 
네오위즈(대표 문지수)가 자사가 서비스하고 와이즈캣(대표 남민우)이 개발한 온라인 야구게임 '슬러거'에 '해외파 투수 분해' 시스템을 새롭게 업데이트했다.
 
해외파 투수 분해 시스템은 이용자가 보유하고 있는 해외파 투수를 분해할 경우 '월드 구질 변경권' 6종(포심/투심, 체인지업, 포크, 슬라이더, 커브, 싱커) 중 랜덤으로 2장을 제공, 또 다른 해외파 및 월드 등급 이상 투수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해외파 투수는 박찬호, 선동열, 임창용 등 슬러거 내 최고 높은 등급의 선수들로 월드 구질을 2개 보유하고 있다. 해외파 투수를 분해 시 얻게 되는 '월드 구질 변경권'을 사용하면 월드 구질을 다른 선수에게도 적용시킬 수 있게 된다. 이는 기존 투수에게 구질에 대한 변화를 준 업데이트로 게임을 더 다양하게 즐길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네오위즈는 이와 함께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트레져헌터'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 경기에 참여할 때마다 하루 최대 6개까지 지급되는 열쇠를 모아 `보물찾기` 이벤트 판을 클릭하면 캣, 드래프트권, 시뮬레이션 코치 V2 등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지급 아이템은 매주 변경되며 10월 30일까지 총 5주간 진행된다. 또 '보물찾기' 누적 참여 횟수에 따라 추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슬러거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슬러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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