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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플랫폼 기업 비엔엑스(beNX)가 방탄소년단의 뜨거웠던 'LOVE YOURSELF' 북미 투어 현장을 담은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BRING THE SOUL: DOCU-SERIES)'의 두 번째 에피소드를 3일 공식 팬 커뮤니티 'BTS 위버스(Weverse)'에서 공개한다.
오전 10시 'BTS 위버스'를 통해 공개될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LOVE YOURSELF' 투어의 첫 해외 일정인 미국으로 떠난 방탄소년단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로스앤젤레스와 오클랜드의 공연 무대는 물론 백스테이지, 숙소, 뒤풀이 현장까지 북미 투어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특히, 미국 투어의 첫 공연을 앞두고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만든 원동력에 대해 멤버들이 직접 밝히며 무대에 대한 깊은 철학과 남다른 소신도 드러낼 예정이다.
방탄소년단 팬 커뮤니티인 'BTS 위버스'에서 독점 공개되는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는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한 'LOVE YOURSELF' 투어의 서울 콘서트와 북미 및 유럽 투어의 여정을 밀착 촬영해 방탄소년단의 무대와 음악 등 모든 순간을 고스란히 담았다. 지난 8월 27일 첫 공개된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는 총 6부작으로, 10월 1일까지 매주 화요일 한 편씩 공개된다.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는 위버스 앱을 통해 6부작 패키지 형식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위버스는 아티스트와 팬 간 원활한 교류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앱으로 지난 6월 론칭 후 2달여만에 총 320만 명이 넘는 가입자를 기록했다. 현재 전세계 229개국에서 하루 80만 명 가량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아티스트 팬 커뮤니티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방탄소년단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쏘스뮤직의 여자친구까지 총 3개의 위버스 커뮤니티가 활발히 운영 중이다. 전세계 팬들을 위해 한국어, 영어, 일본어로 서비스되며, 플랫폼 내 콘텐츠는 중국어, 스페인어 등 총 10개의 언어로 번역이 지원된다. 애플 앱스토어 및 안드로이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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