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울펜슈타인: 영블러드' '사이버 파일럿' 한국어 번역판 정식 출시

등록일 2019년07월26일 11시55분 트위터로 보내기

 

에이치투 인터렉티브(이하 H2 INTERACTIVE, 대표 허준하)가 머신 게임즈(Machine Games)와 아케인 스튜디오(Arkane Studios)가 제작하고 베데스다 소프트웍스(Bethesda Softworks)가 퍼블리싱하는 액션 게임 '울펜슈타인: 영 블러드(Wolfenstein: Youngblood)' 및 '울펜슈타인: 사이버 파일럿(Wolfenstein: Cyberpilot)' 한국어 번역판을 정식 출시하였다.

 

'울펜슈타인: 영 블러드'는 울펜슈타인 시리즈 최초로 현대적인 협력 플레이를 지원하며, 오픈 월드에 가까운 진행 방식이 적용된 1인칭 액션 게임이다. 1인 플레이는 물론 다른 플레이어와 팀을 구성하여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레벨을 높이고 임무를 진행하여 새로운 능력과 장비, 악세서리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울펜슈타인: 영 블러드'의 배경은 1980년 파리. 전작 '울펜슈타인 II: 뉴 콜로서스'의 사건에서 19년 후이며, 나치가 점령하였던 파리에서 임무를 완수한 BJ 블라즈코윅즈가 소식이 끊긴 채 행방이 묘연해진 상황에서, 전투로 단련된 아버지에게 오랫동안 훈련을 받은 쌍둥이 딸 제스 블라즈코윅즈와 소프 블라즈코윅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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