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제이엠게임즈 자회사 서울VR스타트업 '제1기 파이널 데모데이' 개최

등록일 2017년05월26일 16시09분 트위터로 보내기


와이제이엠게임즈(대표 민용재) 자회사인 서울VR스타트업(Seoul VR Startups, 이하 SVS)의 파이널 데모데이(Final Demo Day)가 오는 30일 오후 3시 역삼동 디캠프에서 개최된다.  
 
SVS는 와이제이엠게임즈와 일본 상장기업 구미(gumi, Inc.)가 합작하여 운영하는 VR 전문 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제1기 4개사를 선발한 후 6개월에 걸쳐 업계 전문가를 통한 '멘토링데이' 와 'VR EXPO 2017' 참여 및 국내외 데모데이를 개최하여 피칭 기회를 제공하는 등 빠른 성장을 지원해 왔다.  
 
본 행사는 와이제이엠게임즈 민용재 대표의 환영사와 일본 구미사의 쿠미니츠 히로나오 대표의 축사를 시작으로 4개사의 경과보고 및 추가 투자유치를 위한 최종 피칭을 진행함과 동시에 'THE VR FUND'의 티파탓(Tipatat) 등 VR관련 전문가들의 참여로 풍성한 정보 교류의 장이 될 예정이다.
 
본 데모데이에서는 지난 19일 부산 신세계 백화점 센텀시티에 '버추얼 아일랜드'를 오픈하며 승승 장구 중인 '홍빈네트워크코리아'가 그 동안의 성과를 비롯하여 현재 진행되고 있는 VR 테마파크 사업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며, VR게임 개발 스튜디오인 '도베르만스쿼드'가 그 동안 개발 및 협업 한 컨텐츠의 소개와 B2B 플랫폼 및 스마트폰용 신규 게임을 소개 한다.

이어 '애틱팹'은 가상공간 에서 보다 편안하고 자유로운 움직임이 필요하다는 점에 착안하여 개발한 의자형 VR컨트롤러를 공개한다. 움직임을 지면에서 인식하는 모션센서 기술을 적용하였으며, 이미 다수의 전자 H/W업 체와의 공급계약을 통해 인정 받고 있는 신개념 컨트롤러이다. 끝으로 누구나 손쉽게 360 사진과 영상을 활용하여 VR 안드로이드 앱과 웹을 만들 수 있는 플랫폼, VRmaker를 준비중인 '에이투젯'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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