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이플라워엔터테인먼트가 자체 개발한 전략 네트워크 모바일 게임 '패왕삼국2'을 오픈 마켓인 구글플레이를 통해 출시했다.
‘패왕삼국2’는 삼국지를 배경으로 군주가 되어 국가를 창설하고 다양한 미션과 유저 간의 전투를 통해 삼국 제패의 위업을 경험 할 수 있었던 네트워크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전작인 블루인터렉티브의 ‘패왕삼국’을 바탕으로 새롭게 개발하였다.
‘패왕삼국2’는 군주의 성장에 따른 군주 스킬을 사용자의 기호에 맞게 선택하여 게임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러한 스킬 중에는 전투와 내정 등에서 유용하며 사용자가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되었다.
또한, 채팅시스템과 동맹시스템을 통해 사용자간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고, 동맹 시스템은 동맹 가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동맹원의 지원을 통해 동맹의 기능이 강화되도록 되어 있어 일방적인 시스템이 아닌 상호보완을 통한 협력이 보다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
그 외, RPG적 요소를 추가하여 단순한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의 한계를 보완하였으며 ▲100여종 이상의 삼국지 영웅 카드 ▲특수 효과를 주는 권위 시스템 등 다양한 시스템이 제공되어, 보다 다양하고 전략적인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현재 ‘패왕삼국2’는 모비 앱을 통해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처음 접하는 모든 사용자가 쉽고 즐겁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유료아이템 제공 이벤트와 군주 레벨 달성 시, 고급 영웅 지급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하고 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메이플라워엔터테인먼트의 김교환PM은 “자체 개발된 게임인 만큼 국내 사용자들이 삼국지의 전략적 묘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출시 이후에도 사용자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업데이트 및 이벤트를 통해 유저와 소통하는 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어 원스토어 버전을 출시하고 중국, 일본 등 해외 시장까지 빠르게 출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