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가 자체 개발한 모바일 보드게임 ‘주사위의 신’이 홍콩에 이어 한국에서 첫 오프라인 대회 ‘최강 길드 대격돌’를 개최했다.
총 상금 1,000만 원을 걸고 길드 간 주사위 대결을 펼치는 ‘최강 길드 대격돌’은 동대문디자인프라자(DDP) 알림 1관에서 약 12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조이시티는 이번 본선 대회에 앞서 8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상위 길드 3위 권을 가리는 온라인 예선전을 실시했으며, 상위 3위권 안에 든 길드를 대상으로 본선 진출 자격을 부여했다.
이번 본선 대회에는 총 12명의 유저들이 참여해 최강 길드를 가리기 위한 결승전을 펼쳤으며, 치열한 승부 끝에 길드명 ‘Let°s☆Go’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1위에 등극한 길드를 대상으로 상금 500만 원과 ‘500보석(게임캐쉬)’, ‘6성 스킬카드’ 1장을 부상으로 지급하고, 2위와 3위 길드에게도 각각 상금 300만 원과 200만 원과 푸짐한 아이템을 제공했다.
이 외에도 행사장에 방문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지급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사전 관람 신청자 80명 및 방문객 100명에게 푸짐한 선물이 담긴 ‘VIP BOX’ 또는 ‘SPECIAL KIT’를 선물하는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