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 업데이트로 '마오의 특훈' 추가

등록일 2016년08월19일 10시15분 트위터로 보내기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인기 모바일 RPG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KRITIKA: The White Knights)'에서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은 2년여의 서비스를 진행하며 남미, 유럽, 중동 등 세계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선전중인 글로벌 히트작이다.

게임빌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들의 빠른 플레이 적응과 육성을 돕는 가이드 미션 시스템 '마오의 특훈'을 선보였다. 유저들의 캐릭터가 3레벨 이상 도달했을 경우 미션 도전이 가능하며, 미션 달성 시 특별한 보상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국내외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해 '뇌쇄나찰' 클래스의 데미지, 타격 범위, 모션 등을 업그레이드했다. 또 요일 던전을 개편하여 던전 클리어 시 유저가 획득하는 보상이 상향되는 등 콘텐츠를 추가했다.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은 게임빌과 올엠(대표 이종명), 펀플로(대표 손경현)가 손잡고 선보인 게임이다. 출시 2주년을 넘긴 지금도 페루 구글 플레이에서 RPG 장르 매출 순위 Top10에 올라 있을 정도로 글로벌 시장에서 롱런하고 있다.
 
한편 게임빌은 '공식 카페 가입자 10만 명 돌파'를 기념하여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21일까지 게임 플레이 중 숫자 10을 캡처해 게시판에 인증하는 유저들에게 '라피스', '골드', '스태미너' 등을 제공하며, 하루에 하나씩 제공되는 이벤트 아이템을 모아 교환소에서 '반지', '골드' 등으로 교환할 수 있는 '업데이트 기념 접속 보상 이벤트'도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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