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대표 조성원)의 3D 전함 액션 게임 '워쉽배틀'이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2,000만 건을 기록했다.
2015년 6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워쉽배틀'은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고유 조작 방식과 뛰어난 타격감, 고퀄리티 그래픽을 내세워 실제 상황과 같은 전쟁을 연출, 완성도 높은 게임성과 풍부한 콘텐츠에 비해 낮은 설치 용량이 강점이다.
출시 보름 여 만에 2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초반부터 놀라운 상승세를 보인 '워쉽배틀'은 3개월 만에 1,000만 다운로드, 9개월 뒤에 1,5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는 등 기록적인 성적을 이어갔으며, 최근 진행한 대규모 시즌3 업데이트에 힘입어 2,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조이시티는 '워쉽배틀'이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장기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스템 추가 및 UI 개선 등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지속해 자체 서비스 역량 강화와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