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셋' 아이유, 카카오게임의 새 얼굴이 되다... 공식 브랜드 모델 발탁

등록일 2016년07월20일 13시21분 트위터로 보내기

카카오(대표 임지훈)는 카카오게임을 대표할 새 얼굴로 국내 대표 싱어송라이터 아이유를 발탁했다.
 
아이유는 지난 6월 초부터 카카오게임의 스플래시 영상 내 '징글(Jingle)'의 주인공으로, 카카오게임이 추구하는 '게임 이용자를 재미의 세계로, 파트너를 성공의 세계로 함께 안내하는 우주선(U.F.O. - Ultra Fun Object)'의 새로운 즐거움을 대표하는 스타로서 공식 브랜드 모델로도 선정되었다.
 
아이유는 8월 출시 예정인 카카오게임 S 대표 SNG '놀러와 마이홈 for Kakao'를 시작으로 카카오게임 모델로 정식 활동하며, 카카오게임은 '놀러와 마이홈'과 관련해 아이유 팬들을 위한 다양한 참여 이벤트도 계획 중이다.
 
카카오는 “아이유가 보여주는 특별한 젊음, 즐거움이 카카오게임과 잘 어울려 카카오게임의 목소리로 먼저 선보였으며 본격적으로 광고모델로도 함께했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카카오게임 콘텐츠를 통해 아이유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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