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스톤, 中 인기 드라마 '랑야방' 웹게임 사전등록예약 받아

등록일 2016년07월18일 15시31분 트위터로 보내기


아시아를 휩쓴 中 인기 드라마 '랑야방'이 웹게임으로 출시된다.

와일드스톤(대표 강신종)은 ARPG 무협 웹게임 '랑야방'의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7월 24일(일)까지 '피카온'과 '네이버게임', '다음게임'을 통해 사전 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동명소설 '랑야방'을 기반으로 제작된 드라마는 2015년 중국 올해의 드라마로 선정되었으며, 중화TV 를 통해 국내 방영된 '랑야방' 역시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는 등 중국드라마 열풍을 몰고 왔다. 게임 '랑야방'은 원작을 기반으로 만든 ARPG 무협 웹게임으로, 지난 해 6월 중국에서 출시된 후 월 매출 90여억원을 올리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웹게임 '랑야방' 은 원작의 주요 스토리를 충실히 구현하였으며, 캐릭터와 NPC 또한 드라마상의 배우들로 구성되어 게임 유저뿐 아니라 소설, 드라마를 즐겼던 사람들도 쉽고 친근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또한, 정치시스템을 통해 내가 원하는 후보를 지지하여 전세를 역전 시킬 수 있으며, 일정 레벨을 달성하면 레벨을 소모시켜 능력치를 향상시킬 수 있는 등 색다른 게임성도 재미있다.
 
와일드스톤 강신종 대표는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랑야방'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 이용자의 높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랑야방' 사전등록은 피카온, 네이버게임, 다음게임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와일드스톤은 사전등록자 전원에게 5만원 상당의 특별 패키지를 지급하며, 피카온 유저에게는 1,000캐시백, 네이버 유저에게는 20% 게임할인쿠폰 등을 추가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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