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대표 MMORPG '이카루스', 북미 및 유럽지역 정식 서비스 개시

등록일 2016년07월13일 14시34분 트위터로 보내기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위메이드아이오에서 개발한 PC 온라인게임 '이카루스'(북미, 유럽 서비스명: Riders of Icarus) 정식 서비스가 넥슨 아메리카 협력 하에 지난 6일(북미 기준) 북미 및 유럽 지역에서 시작됐다.

이미 세 차례 현지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고, 안정성에 만전을 기한 이카루스는 지난달 29일부터 7일간의 사전 접속 서비스 진행했다. 이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 최대 재접속률 80%, 스팀 최대 동시접속자 1만8000명을 기록하며 초반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특히 북미, 유럽 지역에서 총 4개의 서버로 서비스를 시작한 뒤 이용자들의 폭주로 각 지역별로 신규 서버를 추가해 현재 총 6개의 서버를 운영하고 있다.
 
이카루스 개발 총괄 석훈 PD는 "최근 한국 PC온라인 MMORPG가 북미, 유럽 지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어서 많은 기대와 걱정을 가지고 정식서비스를 실시했다"며 "정식 서비스 초반 인기에 보답하고자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곧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이용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Riders of Icarus는 PC온라인 MMORPG 이카루스의 북미, 유럽 현지 서비스명으로, 지상과 공중을 넘나드는 입체적 전투와 화려한 액션을 바탕으로 한 연계기를 통해 필드에 등장하는 몬스터를 제압, 길들여 탈 것으로 이용하는 펠로우 시스템이 특징이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