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뮤 온라인'에 신규 '뮨' 3종 획득 가능한 '알을 품은 몬스터' 이벤트 실시

등록일 2016년07월07일 16시33분 트위터로 보내기


웹젠이 여름 방학 주간을 맞아 '뮤 온라인'에 '알을 품은 몬스터' 이벤트를 실시했다.

웹젠(대표 김태영)은 6일 '뮤 온라인'에 '나무요정', '풀잎요정', '리프법사' 등 세 가지 신규 '뮨'을 추가하고, 오는 7월 21일까지 특정 몬스터를 사냥하면 신규 '뮨'과 게임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알을 품은 몬스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뮨'은 '프리미엄 뮨' '나무요정'과 '일반 뮨'인 '풀잎요정', '리프법사'로 특정 요일이나 시간대에 따라 캐릭터의 공격력/마력/공격속도 등을 올려주는 기본능력을 가졌다. 또한 오는 8월 7일까지는 신규 '뮨'의 기본능력이 약 20배까지 높아진다.

'뮤 온라인'에서 '뮨'은 게임 내 회원들의 사냥을 돕는 일종의 '펫'으로 '뮨'들의 여러 특성을 활용하면 전투를 유리하게 즐길 수 있다. 같은 종류의 '뮨'끼리 조합해 성장시킬 수 있으며 강화를 통해 진화시킬 수도 있다.

이벤트 기간(7월 6일~7월 21일) 동안에는 특정 시간, 특정 사냥터에서 '달토끼', '복주머니', '불꽃유령' 등 3종의 이벤트 몬스터가 출현한다. 이벤트 몬스터들을 사냥한 후 수집한 '알'에서는 새로 추가된 '일반 뮨'이나 '혼석', '영석', '진화의 돌' 등의 아이템들을 얻을 수 있다.

같은 기간 '황금 고블린 몬스터'를 사냥하면 신규 '프리미엄 뮨'을 포함한 다섯 개의 '뮨' 중 하나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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