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HIT' 글로벌 버전 140개 국 동시 출시, 글로벌에서도 히트할까

등록일 2016년07월07일 11시46분 트위터로 보내기


넥슨의 'HIT(히트)'가 드디어 글로벌 모바일 시장에 출시됐다.

넥슨(대표 박지원)은 7일 초대형 모바일 RPG 'HIT(히트)'의 글로벌 버전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HIT' 글로벌 버전은 총 10개 언어(영어, 중국어(간체, 번체), 독일어, 태국어, 프랑스어, 터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베트남어)를 지원하며, 북미, 유럽, 대만을 비롯해 전 세계 140개 국가(중국, 일본 제외)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HIT' 글로벌 버전 론칭에 맞춰 정식 영문 게임 트레일러도 공개했다. 영상은 '휴고', '루카스', '아니카', '키키' 등 글로벌 버전에 등장하는 네 캐릭터의 호쾌한 액션과 화려한 이펙트를 담고 있다.

넥슨 해외모바일사업본부 이상만 본부장은 “'HIT'는 이미 국내 시장에서 검증 받은 것처럼 최고 수준의 그래픽과 액션 등 탁월한 게임성을 갖추고 있다”라며 “글로벌 론칭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만큼 전 세계 유저 분들께 'HIT'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충분히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HIT' 글로벌 론칭을 시작으로 TV 광고영상 및 페이스북, 유튜브, 커뮤니티 등 국가별 맞춤 채널을 통해 본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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