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아그니플레어 대전 퍼즐게임 '시카큐', 인디 라이브 엑스포 통해 로드맵 공개

2026년04월26일 10시34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아그니플레어가 자사의 대전 퍼즐게임 '시카큐'로 25일 열린 인디 라이브 엑스포 2026에 참가해 중계진 오디션, 글로벌 온/오프라인 대회 개최 등 e스포츠 확장을 위한 향후 로드맵을 공개했다.

 

일본의 게임 개발사 아그니플레어가 대전 퍼즐게임 '시카큐(SHIKA-Q)'로 '인디 라이브 엑스포 2026'에 참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시카큐'는 5월 3일 열리는 EVO 재팬 2026의 사이드 이벤트로 채택됐다. 아그니플레어는 이를 바탕으로 e스포츠 경기 환경을 확장할 계획이다.

 


 

'시카큐'는 판단력과 반응 속도로 승부를 겨루는 1대1 퍼즐게임이다. 플레이어는 10x10 보드에서 같은 색상 블록을 연결해 점수를 얻는다. 획득한 점수만큼 상대의 체력을 줄일 수 있다. 

 

상대 체력을 0으로 만들거나 경기 종료 시 체력이 많은 쪽이 승리한다. 주요 특징으로는 상황에 따른 음악 변화 시스템, 풀 보컬 악곡 30곡 이상 수록 등이 있다.

 

아그니플레어는 시카큐의 향후 로드맵도 함께 공개했다. 29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중계진 공개 오디션과 시범 경기를 진행하며, 최종 합격자는 1년간 공식 중계진으로 활동하게 된다.

 


 

5월부터는 매월 1회 글로벌 온라인 대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한다. 여름 이후에는 지바, 아이치, 히로시마, 오카야마 등 일본 주요 지역을 순회하는 오프라인 대회도 열 예정이다. 아울러 연내 신규 게임 모드를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도 실시한다.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인 카라바오와의 협업 마케팅도 펼친다. 향후 열리는 오프라인 대회 현장에서 참가자들에게 음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시카큐 공식 유튜브 채널은 최근 구독자 15만명을 돌파했다. 공식 채널에서는 게임 소개 영상과 대전 생중계 등을 시청할 수 있다.

신규 직업 '레테' 등장, 넥슨 '메이플스토...
파이널 라운드 진출, 젠지 유상욱 감독 "T1...
KT 롤스터 고동빈 감독 "유리할 때 적극적...
젠지 '2026 LCK MSI 대표 선발전' 4라운드 ...
카카오게임즈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4...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글로벌 400만...
비피엠지, 웰컴페이먼츠·브이디크럭스와 제휴 체결... 스테이블...
링네트, 1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3배 증가... 데이터센터 ...
코나아이, 국민연금 지분율 5% 이상 확보 부각 및 메탈카드 사업...
메타보라게임즈, 글로벌 게이머 참여형 플랫폼 ‘보라 딥스(BORA...
위메이드 '비댁스'와 스테이블코인 결제 표준 모델 구축위한 MOU...
한국콜마, 자회사 연우 이란 전쟁 여파로 종이포장재 수혜 부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