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철' 둘러싼 글로벌 문파 대전쟁 개막, 오픈 첫 날 부터 흥행대박... 위메이드 '미르4' 글로벌 비곡 점령전 개최

등록일 2021년09월16일 14시01분 트위터로 보내기

 

위메이드가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대작 MMORPG '미르4'의 글로벌 첫 비곡 점령전을 9월 15일(목) 실시했다. 처음 열린 이번 비곡 점령전에서는 전 세계 서버의 강력한 문파들이 대거 참여해 치열한 전투를 벌였다.

 



 

'미르4' 핵심 콘텐츠 비곡 점령전은 게임 내 주요 재화인 '흑철'을 채집할 수 있는 장소 비곡을 차지하기 위한 문파 대전쟁이다. 비곡 점령전에서 승리한 문파는 다음 점령전이 진행되기 전까지 일주일 동안 비곡주로서 비곡을 개방 또는 통제할지 결정할 수 있다. 비곡을 개방 시 채광되는 흑철 세금을 획득할 수 있으며, 통제 시 미르 대륙에서의 흑철 공급량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다.

 

'미르4' 글로벌에서는 비곡에서 채굴 할 수 있는 '흑철'을 유틸리티 코인 '드레이코'로 교환할 수 있다. 따라서 '흑철'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져 많은 글로벌 이용자들이 이번 비곡 점령전에 관심을 보인 바 있다.

 





 

비곡 점령전에 참여하는 각 문파들은 시작 전부터 점령석 사수를 목표로 비곡 곳곳 유리한 위치를 선점을 위해 경쟁 하는 등 긴장감이 흘렀다. 글로벌 버전에서 펼쳐지는 전투인 만큼 문파와 문파간의 대립 뿐만 아니라, 국가별 문파들끼리 연합을 형성해 전투를 하는 국가전의 모습도 연출됐다. 특히, 전투가 펼쳐지는 비곡에는 엄청난 인원이 몰려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원활하게 전투가 전개되는 등 안정적인 서버 운영이 돋보였다.

 

한편, '미르4' 글로벌은 8월 26일(금) 아시아 서버 8개, 유럽 서버 2개, 북미 서버 1개 총 11개 서버로 서비스를 시작해, 현재 아시아 서버 39개, 유럽 서버8개, 북미 서버 26개 남미 서버 9개 총 82개 운영 중(09.16(목) 09시 기준)이다.

 

'흑철'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비곡 점령전은 글로벌 이용자들과 함께 더욱 더 열기를 더해갈 전망이다. 앞으로 공개될 글로벌 비천 공성전도 전 세계를 배경으로 더욱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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