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디아블로 IV' 차기 확장팩 '증오의 군주' 출시 기념 '키친 디아블로' 프로젝트 공개

등록일 2026년04월02일 09시37분 트위터로 보내기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의 디아블로 IV(Diablo IV)가 오는 4월 28일 전 세계 출시를 앞둔 차기 확장팩 ‘증오의 군주(Lord of Hatred)’의 출시를 기념한 “키친 디아블로” 프로젝트를 공개하고, 인기 크리에이터 ‘승우아빠’와 함께 진행하는 ‘키친 디아블로: 지옥에서 온 레시피 연구소(이하 키친 디아블로)’ 콘텐츠를 선보인다.

 

디아블로의 오랜 팬으로 잘 알려진 승우아빠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협업은 디아블로 특유의 어둡고 강렬한 테마에서 영감을 받은 메뉴를 개발해 성역의 분위기를 현실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4월 4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네이버 치지직(CHZZK)에서 진행되는 라이브스트림에서는 승우아빠와 마법소년 김셰프(마소킴), 맛수령, 은수저, 잇모어, 쿠코, 한신희 총 7명의 요리 크리에이터가 디아블로 세계관을 주제로 한 테마 요리 개발에 나선다. 시청자들이 최종 메뉴의 이름 선정 등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소통 중심의 콘텐츠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개발되는 요리들은 신세계푸드와의 협업을 통해 디아블로 팬들이 직접 맛볼 수 있도록 실제 메뉴로 출시할 예정이다. 해당 메뉴는 ‘증오의 군주’ 출시일인 4월 28일부터 5월 17일까지 약 3주 간 서울 반포동에 위치한 ‘데블스도어 센트럴시티점’에서 디아블로 테마로 꾸며질 ‘키친 디아블로’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차기 확장팩 증오의 군주에서는 디아블로 IV 세계관의 배경이 되는 성역의 운명이 걸린 캠페인과 성기사와 악마술사의 강력한 두 가지 신규 직업, 대대적인 게임플레이 개편 및 성역에서 가장 유서 깊고 전설적인 신규 지역 스코보스를 선보인다. 새롭게 도입되는 컨텐츠들에 더해 디아블로 IV 출시 이래 가장 대대적인 게임플레이 개편도 이루어진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