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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미소녀 전략 RPG '마지막제국X'가 국내 출시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MSP게임즈는 9일, 자사가 신작 모바일게임 '마지막제국X'를 3월 중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신화, 역사, 소설 속 영웅들의 대서사시를 그린 모바일게임인 마지막제국X는 100여명에 달하는 미소녀 히어로가 등장하는 만큼 정교한 캐릭터 모델링과 일러스트 등의 퀄리티가 매우 높은 작품이다. 또한 전투 및 수집카드의 게임 속 연출을 최근 트랜드에 맞춰 개발했다.
게임의 완성도를 위해 정재헌·신용우·이미나·박고운·서반석·김민정을 비롯 인기 성우진 10여명이 캐릭터 더빙에 참여했다.
MSP게임즈 관계자는 "마지막제국X는 셜록홈즈, 드라큘라, 프랑켄슈타인,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다빈치 등 누구에게나 익숙한 인물들이 최강의 성우진과 함께 다시 태어난 작품이다. 수준 높은 그래픽뿐 아니라, 음성 더빙 등 세세한 곳까지 신경 쓴 작품이기 때문에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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