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트리 오브 세이비어' 서비스 4주년 기념 '4ever' 업데이트 실시

등록일 2019년12월20일 10시53분 트위터로 보내기

 

넥슨(대표 이정헌)이 IMC게임즈(대표 김학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트리 오브 세이비어'에서 서비스 4주년을 기념한 '4ever'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먼저, '마신 길티네'로부터 세계를 구원하는 결전의 스토리 '에피소드12: 마지막계시'를 공개했다. 이용자는 '종언의 길', '서융거스 가도' 등 6개의 신규 지역에서 플레이하며 '마왕 바이가' 등 새로운 인물을 만날 수 있다.

 

이와 함께, '매화검수', '테라맨서', '아발리스터', '크루세이더', '랑다' 등 신규 클래스 5종을 추가했다. 각 클래스는 '소드맨', '위저드' 등 계열에 따라 공격, 회복, 디버프에 특화된 스킬을 보유하여 상황에 맞는 전략적인 전투를 구사할 수 있다.

 

최고 레벨을 420에서 450으로 확장하고, '아크', '디스나이' 등 신규 장비를 추가했다. 신규 아이템은 에피소드12 지역의 '엘리트 몬스터'를 처치하면 얻을 수 있다. 또, 아이템 가공 난이도를 낮추고 장비 옵션의 수치 범위를 공개하는 등 이용자 편의를 위해 장비 시스템을 개편했다.

 

넥슨은 내년 1월 9일까지 '4주년 상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1시간 이상 게임을 플레이하거나 특정 콘텐츠를 완수하여 이벤트 주화를 얻을 수 있으며 이를 '초월 스크롤', '11강 8초월 레전드 무기' 등 희귀 아이템 15종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내년 1월 1일까지 '400레벨 점핑 캐릭터'를 제공하고 주말 및 휴일에 접속하면 '축복받은 여신의 큐브' 등 고급 아이템을 지급하는 '4주년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이 기간에 최고 레벨을 달성한 이용자 전원에게는 총 달성 인원에 따라 넥슨캐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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