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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폰이치소프트, 11월에 PS Vita RPG '크리미널걸즈' 속편 선보인다

등록일 2015년07월30일 16시53분 트위터로 보내기


일본의 RPG 명가 니폰이치소프트가 일본은 물론 북미, 아시아 지역에서 많은 인기를 모은 PSP, PS Vita 타이틀 '크리미널걸즈'의 속편을 개발 중이다.

니폰이치소프트는 7월 30일, PS Vita 전용 타이틀 '크리미널걸즈2'를 오는 11월 26일 일본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전작인 크리미널걸즈는 한국에도 정식발매되었으며 북미에 영문판이 출시된 바 있다. 전편은 국내에 일본어 버전만 출시되었지만 2편은 한글판 출시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된다.


크리미널걸즈2에서 플레이어는 전편과 마찬가지로 '지옥의 탑'을 무대로 7인의 소녀를 이끄는 지도관이 되어 함께 모험하고 벌을 주며 탑을 오르게 된다.

이번 작품에서 전작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던 전투 시스템과 '벌주기' 시스템은 더욱 파워업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니폰이치 측은 "전투는 더욱 전략적이 되었고 벌주기는 더욱 과격해졌으니 기대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크리미널걸즈 시리즈에서 플레이어들이 이끄는 소녀들은 미래에 죄를 지을 운명이었지만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해 죄인이 아닌 '반죄인'이라 불리는 존재이다.

플레이어들은 그런 반죄인들에게 갱생의 기회를 주기 위해 만들어진 갱생 프로그램 '요미가에리'의 지도교관이 되어 반죄인 소녀들을 인솔해 고난을 이겨내고 지옥의 탑 꼭대기까지 올라가야 한다.

2편에서는 7명의 반죄인 소녀를 인솔해야 한다. 하지만 기록 상 플레이어가 원래 인솔해야 하는 반죄인은 6명으로 밝혀지는데...

플레이어들은 소녀들을 갱생으로 이끄는 한편 진짜 죄인을 가려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된다.


니폰이치소프트는 크리미널걸즈2 발매에 맞춰 호화 한정판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한정판에는 전용 박스, 비주얼 아트북, OST, 캐릭터 엉덩이 수면안대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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