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콘 '유니버스존',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 공식 굿즈 'TEAM KOREA' 프리오더 진행

등록일 2026년08월18일 09시37분 트위터로 보내기

 

콘콘(대표 서소영)이, 자사의 IP 에이전시·매니지먼트 사업 '유니버스존'을 통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 공식 굿즈 'TEAM KOREA' 프리오더를 진행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이번 프리오더는 대한체육회 산하 한국e스포츠협회(KeSPA)의 공식 라이선스를 받아 진행됐으며, 지난 8월 7일 오후 8시부터 12일 오후 11시 59분까지 6일간 리그 오브 레전드(LoL)·배틀그라운드 모바일(PUBGM)·제5인격 등 3개 종목 국가대표 선수 총 18인의 굿즈를 선보였다. 짧은 기간에도 주문건수 8,600건, 매출 1억 5천만 원을 넘어서며 국가대표 선수들을 향한 팬들의 관심을 확인했다.

 

굿즈는 짐색, 메탈뱃지, 슬로건(머플러), 데스크매트, 키캡 세트(이상 LoL), 슬로건·아크릴 키링(PUBGM·제5인격) 등 총 8종으로, 대부분 선수 개인의 이니셜이나 육필 사인을 각인해 팬들이 응원하는 선수를 직접 선택해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LoL 슬로건과 PUBGM 슬로건은 극세사 스웨이드 소재 머플러로 제작돼 실용성을 더했으며, KeSPA의 "SEE THE UNSEEN" 캠페인 슬로건을 함께 담았다. 프리오더 상품은 2026년 9월 중 순차 출고될 예정이다.

 

이번 아시안게임 e스포츠 LoL 종목에는 '제우스' 최우제, '캐니언' 김건부, '제카' 김건우, '페이커' 이상혁, '구마유시' 이민형, '케리아' 류민석이 이름을 올렸으며, PUBGM 종목은 '파비안' 박상철, '놀부' 송수안, '칩스' 정유찬, '엑지' 김준하, '현빈' 전현빈이, 제5인격 종목은 고태현, 어홍, 김재연, 김상민, 홍현기, 김준서, 박소연이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이와 함께 콘콘의 대표 캐릭터 IP '안경만두'도 일본에서 순항 중이다. 안경만두는 지난 7월 22일부터 이달 11일까지 도쿄 하라주쿠점과 나고야 파르코점, 8월 1일부터 11일까지 고베점에서 콜라보 카페 'S-PiCK CAFE'를 운영하며 현지 팬들과 접점을 넓혔다.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는 안경만두 계정 태그와 해시태그를 통한 방문 후기가 이어지며 반응을 얻고 있다.

 

콘콘은 굿즈 제작 올인원 플랫폼 '오즈의제작소'로 쌓은 제작 인프라와 시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IP 에이전시 '유니버스존'을 통해 유망 IP를 발굴하고 굿즈 판매·유통·팝업·브랜드 협업으로 팬덤을 키우고 있다. 이번 TEAM KOREA 프리오더는 안경만두, 아따맘마, 로보카폴리 등 기존 캐릭터 IP에 이어 스포츠·e스포츠 분야로 IP 포트폴리오를 넓힌 사례가 됐다.

 

서소영 콘콘 대표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향한 팬들의 애정과 응원을 굿즈로 함께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콘콘이 그리는 IP 밸류업의 영역을 캐릭터를 넘어 스포츠·e스포츠까지 넓혀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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