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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톤 신작 '심포니 오브 에픽', 사전 예약자 100만 명 돌파

등록일 2021년10월12일 10시55분 트위터로 보내기

 

문톤(MOONTON)은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방치형 RPG ‘심포니 오브 에픽(SYMPHONY OF EPIC, SOE)’이 사전예약 참여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심포니 오브 에픽’은 자신의 캐릭터를 쉽고 빠르게 성장시켜 즐길 수 있는 방치형 RPG이다. 갑자기 강해지는 RPG라는 캐치프레이즈를 통해 알 수 있듯이 터치 몇 번만으로 빠른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각각 게임의 배경인 여명 대륙 내 4개 지역에 속한 캐릭터는 개성 넘치는 외모와 특성, 매력적인 일러스트, Live 2D, 초호화 성우진의 목소리 더빙으로 애정을 쏟게 한다.

 

이용자는 쉽고 빠르게 성장시킨 캐릭터를 기반으로 자신만의 조합을 완성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여명 대륙에 숨겨진 진실을 찾는 판타지 스토리, 한계를 시험하는 무한 던전, 다른 이용자와 실력을 겨루는 아레나와 길드전과 같은 경기 모드 등 방대한 콘텐츠를 끊임없이 즐길 수 있다.

 

이러한 게임 요소로 ‘심포니 오브 에픽’은 사전예약자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홍보 모델로 인해 사전예약자 수가 빠르게 높아졌으며, 게임 퀄리티 등에 대해서도 조용히 입소문을 타면서 빠르게 사전예약자를 모았다. 특히,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홍보 영상은 배우 권상우가 출연한 작품의 명장면을 패러디해 이용자로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출시 전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하는 ‘심포니 오브 에픽’은 사전예약자 전원에게 SR미야, 300다이아, 100진화 에센스, 10,000배틀 포인트 등 풍성한 아이템 패키지를 제공한다. 또한, 사전예약자 목표 수치를 달성할 때마다 해당하는 보상을 지급하며, 최종 목표 100만을 달성할 경우 국내 한정 캐릭터 SSR 황진이를 모든 이용자에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심포니 오브 에픽’은 공식 카페 가입 목표 달성 이벤트, 사전예약 소식 SNS 공유 이벤트 등을 통해 다양한 아이템과 현물 상품을 제공한다.

 

‘심포니 오브 에픽’은 시일 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으로,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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