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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바이오, 정 총리 "수소 전력 구매 의무화, 8천억 지원"... 상암 수소스테이션 운영 '강세'

등록일 2020년10월15일 11시36분 트위터로 보내기

에코바이오가 강세다.


에코바이오는 15일 오전 11시 3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5.61% 상승한 1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세균 총리가 수소발전으로 생산한 전력을 의무적으로 구매하는 제도를 도입하고 8천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겠다고 밝히면서 관련주들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에코바이오는 매립가스를 활용해 수소를 생산하여 수소전기차에 충전하는 서울 상암수소스테이션을 운영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정세균 국무총리가 수소경제 육성책을 밝히면서 세계적 선두주자가 될 수 있다고 기대했다. 이를 위해 내년에만 8,000억원의 예산을 지원하겠다는 방안도 덧붙였다.

 

정 총리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수소경제위원회에서 2040년 연료전지 8GW 달성 목표로 전력시장에 수소연료전지로 생산한 전력을 구매하도록 의무를 부과하는 제도를 도입하겠다며 “이를 통해 앞으로 20년간 25조원 이상의 신규투자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당장 내년부터 수소모빌리티, 수소공급인프라, 수소핵심기술개발, 수소시범도시 등에 약 8,000억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수소충전소 실시간 정보시스템 운영, 수소(H2) 올림피아드 및 수소경제리더스 포럼 개최도 내년 과제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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