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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공업, 현대 수소전기차 연 50만대 생산 구축 계획... 수소차 핵심부품 독점 공급 '강세'

등록일 2020년07월06일 11시35분 트위터로 보내기

세종공업이 강세다.


세종공업은 6일 오전 11시 3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5.41% 상승한 54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차 누적 판매대수가 1만대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지면서 덕양산업이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관련주들이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수소차 센서 부품을 독점 공급하고 있는 세종공업도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넥쏘’(사진)가 지난달 국내외에서 548대 판매되며 수소전기차 누적 판매가 1만 144대(공장판매 기준)에 달했다고 5일 밝혔다. 현대차가 수소전기차를 판매한 지 7년 만에 1만 대를 넘어선 것이다.


또한, 현대차는 2025년까지 수소전기차 연간 판매량을 11만 대로 늘리고 2030년까지 연간 50만 대 규모의 수소전기차 생산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세종공업은 현대자동차에 수소센서와 압력센서 등 수소연료전지차용(FCEV) 핵심 부품을 독점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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