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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엔씨 "'블소2' 글로벌 시장 목표로 개발 중, 젊은 층 공략할 수 있는 타이틀 될 것"

2020년05월12일 09시50분
게임포커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엔씨소프트가 금일(12일) 2020년 1분기 컨퍼런스 콜을 통해 '블레이드 & 소울 2(이하 블소2)'을 연내 국내 서비스할 것으로 예고한 가운데, '리니지2M'과의 차별점을 묻는 질문에 엔씨소프트 측은 "액션을 베이스로 한다는 점, 무협 세계관과 동양적인 그래픽을 갖고 있다는 점이 '리니지2M'과는 차별점이다"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특히 PC 플랫폼 당시에도 그러했듯이 '블레이드 & 소울'은 '리니지'보다는 젊은 층에 어필하는 것이 특징이다"라며 "다른 유저층을 공략할 수 있는 타이틀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 '블소2'는 원작 PC 플랫폼의 비중이 해외가 더 높게 나타났던 만큼, 처음부터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개발 중이라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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