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프로야구 H2', '99년도 선수 카드 업데이트

등록일 2017년11월28일 14시42분 트위터로 보내기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금일(28일) 자사의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에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프로야구 H2 이용자는 오늘(28일)부터 ▶'99년도 선수카드 ▶신규 레전드 선수카드 ▶특수능력 합성 시스템을 만나볼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먼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99년도에 한국프로야구에서 활약한 선수 360명(EX카드 2명, 포텐셜카드 16명)의 카드를 업데이트했다. 이용자는 구대성(한화 이글스), 정민태(현대 유니콘스) 등 유명 선수를 영입해 구단 전력을 강화할 수 있다. 새로운 구단으로 '쌍방울 레이더스(이하 쌍방울)'를 추가했다. 쌍방울은 1999년까지 리그에 참여했으며, 만약 선호 구단이 SK인 이용자는 엠블럼을 쌍방울로 변경할 수 있다. 쌍방울 소속 선수카드는 SK 구단 팀 배지 효과를 받는다.
 
이와 함께 신규 레전드 선수카드 2명(LG 이병규, 한화 송진우)을 추가했다. 이용자는 지정된 40명의 선수카드를 모아 레전드 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 레전드 선수카드는 구단과 연도 등 모든 배지의 강화 효과를 적용 받는다.
 
더불어 엔씨소프트는 신규 특수 능력과 '특수능력 합성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용자는 새로운 특수능력('스마트 배팅', '사우스 포' 등 5종)을 활용해 프로야구 H2를 즐길 수 있다. 동일한 등급의 특수능력 카드 3장은 합성 재료로 활용할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엔씨소프트는 12월 14일까지 '보너스 업적 이벤트'를 실시한다. 프로야구 H2 이용자는 8종의 구단 육성 활동(훈련, 선수 교정, 랭킹전 등)을 완료하여 다양한 보상(훈련 리셋권, 승급 재료 등)을 얻을 수 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