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공동대표 조동현, 배영진)은 개발 관계사 슈퍼어썸(대표 조동현)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캐주얼 방치형 RPG ‘애니멀 버스터즈(Animal Busters)’에서 네이버웹툰 인기작 ‘투신전생기’와 컬래버레이션(이하 콜라보)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애니멀 버스터즈’ 정식 출시 이후 처음 진행되는 이번 콜라보는 7월 14일까지 약 4주간 실시되며, ‘투신전생기’ 인기 캐릭터가 게임 내 버스터로 등장한다. 먼저 6월 30일까지 2주간 ‘알테어’와 ‘제피르’가 추가되며, 이후 6월 30일부터 7월 14일까지 ‘루시우스’와 ‘오필리아’가 등장할 예정이다.
‘투신전생기’의 주요 던전인 ‘유리디카의 던전’에서 모티프를 차용한 이벤트 던전도 ‘애니멀 버스트’에서 오픈됐다. 이용자는 해당 이벤트 던전 플레이 후 획득한 주화를 통해 콜라보 버스터와 전용 무기 등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콜라보를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게임에 출석(접속)만 해도 ‘제피르’와 ‘알테어’를 획득할 수 있는 ‘7일 출석 이벤트’가 진행되며, 일일 던전과 장비 던전 등 기본 콘텐츠 플레이 미션 완료 시에는 ‘루비’와 ‘돌림판 티켓’, ‘버스터 뽑기 티켓’ 등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
‘애니멀 버스터즈’는 각기 다른 매력으로 무장한 동물 캐릭터(버스터)를 수집해 육성, 성장시키는 재미를 강조한 방치형 타이틀이다. 신규 이용자에게는 총 7,000회의 ‘버스터 뽑기 티켓’과 게임 재화 ‘루비’가 제공되며, 초반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인게임 보상이 지급된다.
‘애니멀 버스터즈’ 게임 정보를 비롯해 ‘투신전생기’ 콜라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라운지 및 디스코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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