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의 택티컬 헌팅 액션 게임 '진격의 거인2' 한국어 번역판의 새로운 정보를 발표하였다.
이번에 공개한 정보는 본 작품의 전투 부분에 관한 요소이다. 거인의 공격을 종이 한 장 차이로 피함으로써 카운터로 강력한 공격을 사용할 수 있는 '후크 드라이브'나 사각에서의 '기습 공격' 등 다양한 액션이 추가되어 보다 다양하고 상쾌한 액션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본 작품에서는 거인에게 '경계도'의 개념이 추가되어 최대 레벨이 되었을 때 발동하는 '데인저 존'에서는 주위의 건축물 등을 닥치는 대로 쓰러뜨리며 습격해오는 거인의 공포를 체감할 수 있다.
그 외에도 '거점' 시설이나 거인의 '포획' 등 다양한 요소가 공개된다.
또한 전작에서 계속해서 플레이 가능한 '엘빈''한지'에 더해, 새롭게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된 '한네스', '리코', '미타비', '이안'을 공개했다.
'진격의 거인2' 신규 정보 소개
기사회생 대 기술 '후크 드라이브'
거인의 공격을 직전에 회피하여 '후크 드라이브'를 발동할 수 있다. 성공하면 위기에서 완전히 반대로 강력한 카운터 공격을 쓸 수 있다. 박력 있는 공격 연출도 포인트이다.
거인의 빈틈을 노리는 일격 '기습 공격'
단안경을 사용하여 거인을 시야에 담고 있으면 게이지가 증가. 게이지가 차면 순식간에 돌격하여 거인을 기습 하는 '기습 공격'을 발동할 수 있다. 성공하면 큰 대미지를 주지만, 단안경으로 관찰하고 있는 도중에 거인에게 발각되면 위기에 빠질 가능성도 있다.
동료들의 믿음직한 호위 '버디 액션'
캐릭터는 각각 특성에 따른 '버디 액션'을 가지고 있다. 전투 중에 동행하고 있는 캐릭터로만 발동 가능하며 임의의 타이밍에 발동하여 플레이어를 도와주는 다양한 액션을 취해준다.
거인의 공포가 더욱 증가하는 '경계도'와 '데인저 존'
본 작품의 거인에게는 '경계도' 개념이 있어서 거인의 가까이에 있으면 경계도가 증가한다. 경계도가 최대에 달하면 '데인저 존'이 되며, 거인이 플레이어를 목표로 주위의 건물 등을 파괴하면서 무서운 기세로 공격한다. 일정 시간 도망치거나 섬광탄을 사용하면 해제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다양한 공략적 요소가 존재
맵 안에서 정해진 장소에 설치하면 전장을 유리하게 하는 '거점'이나 거인의 '포획' 등 다양한 전략적인 요소가 존재한다.
플레이어블 캐릭터 6명 발표
전작에서부터 계속해서 플레이어블로 참전한 '엘빈''한지' 외에 '한네스''리코''미타비''이안'이 신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한다.
'진격의 거인2' 한글판은 2018년 초 PlayStation®4로 발매 예정이며, 심의 등급은 미정이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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