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가 이끄는 블리자드 게임, 디아블로3 새 시즌 맞아 PC방 순위 상승

등록일 2016년08월09일 17시39분 트위터로 보내기


패치 시즌이 오면 PC방 사용량이 급증하는 '디아블로3'가 2.4.2 패치를 맞아 다시 한번 10위권 진입을 바라보고 있다.

미디어웹이 제공하는 '게임트릭스 주간 종합 게임 동향(2016.08.01~2016.08.07)'을 살펴보면, 8월 1째주 상위권 게임들의 경우, 이제는 부동의 1위라고 해도 어색하지 않은 '오버워치'가 여전히 1위를 독주하고 있다.

2위는 '리그 오브 레전드'가 지켰으며 각각 1단계씩 상승한 '피파온라인3'가 3위, '서든어택'이 4위를 차지했다. 5차 전직 공개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타던 '메이플 스토리'의 경우 전주대비 증감율이 -29.23%감소하여 2단계 하락한 5위에 랭크되었다.

'디아블로3'의 경우 2.4.2패치 이후 상승세를 보였으며 전주대비 증감율이 73.18%증가하여 3단계 상승한 11위에 랭크되었다.

그 밖에 전주대비 증감율이 66.78%로 증가한 '테라'가 2단계 상승하여 16위에 랭크되었으며 '스타크래프트2'또한 10.53%증가하여 1단계 상승한 18위에 랭크되었다. '검은사막'의 경우 전주대비 증감율이 34.38% 상승하였지만 순위는 변동없이 20위에 랭크되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