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팔게임즈, 中 대작 웹 MMORPG '무극천하 온라인' 국내 서비스 계약 체결

등록일 2016년08월09일 17시10분 트위터로 보내기


팔팔게임즈가 중국의 360이 개발하고 서비스 하고 있는 중국 대작 웹게임 '무극천하 온라인'의 국내 서비스 관련 계약을 체결했다.
 
‘무극천하는' 2013년부터 2015년 12월까지 연재된 유명한 판타지 무협 소설인 '무극천하'의  IP를 바탕으로 개발된 게임이다. 원작 소설 구독자는 3,500만 명에 이를 정도로 현지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게임은 이연걸의 소림사 사제들의 모든 무공을 모션캡쳐를 이용하여 재현 한 것으로도 유명하며 실제와 같은 화려한 무공을 느낄 수 있으며 뛰어난 그래픽과 다양한 콘텐츠가 특징이다.  
 
팔팔게임즈 대표 강석천은 “ 차기작으로 중국 대작인 “무극천하”를 깐깐하기로 소문난360과 계약을 체결하여 기쁘게 생각하며 무극천하는 국내 웹게임에서 1위가 될 수 있을만큼 고퀼리티의 게임이며 엄청난 양의 콘텐츠를 가지고 있다. 유저가 먼저 라는 초심으로 돌아가 최선을 다하여 서비스를 할 것이며 1위 웹게임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고 설명했다.

중국 360의 Sandy 대표는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팔팔게임즈와 계약을 체결 한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팔팔게임즈의 경험이 대작인 무극천하를 국내에서 1위로 만들어 줄것이라는 확인을 갖기에 계약을 체결하였다. 최선을 다하여 현지와 작업을 하고 최고의 게임 서비스로 유저분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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