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메이플스토리' IP 활용한 신작 '메이플블리츠X' 테스트 시작

등록일 2016년08월09일 17시20분 트위터로 보내기


넥슨(대표 박지원)이 자사가 개발중인 모바일 신작 '메이플블리츠X' 시범 테스트를 9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다.

'메이플블리츠X'는 인기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실시간 전략배틀 모바일게임으로, 이번 시범 테스트를 거쳐 전 세계 동시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원작 영웅들의 다양한 스킬과 몬스터, 캐릭터들을 활용한 '실시간 대결'에 초점을 맞춘 플레이 방식을 기반으로, PvP(Player vs. Player)를 비롯해 싱글 플레이가 가능한 연습모드, 몬스터 및 스킬 카드들을 확인하고 제작, 분해해 볼 수 있는 '카드도감' 등 다양한 재미요소를 체험해볼 수 있다.

'메이플블리츠X'의 시범 테스트는 안드로이드OS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넥슨은 테스트 기간 동안 계정 레벨이 5레벨 이상 달성하는 테스트 참여 유저들에게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장로스탄 초상화', '장로스탄 카드' 등이 포함된 '스페셜 에디션 아이템'을 선물한다.

또 공식 카페를 통해 게임 테스트 후 게임 공략과 리뷰를 등록하는 유저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문화 상품권', '구글 기프트 카드'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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