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전략 액션 RPG '대한민국 쟁탈전: 천군(이하 천군)'의 홍보모델인 배우 심형탁과 함께한 토크쇼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토크쇼는 10분 내외 분량의 영상으로, '천군'에 대한 이야기들이 코믹하고 심도 있게 펼쳐졌다. 게임 진행에 잔뼈가 굵은 MC 오들희의 원활한 사회로 펼쳐진 토크쇼에는 '천군'의 홍보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심형탁과 '천군' 개발총괄인 김영관 PD가 참석해 즐거움을 줬다.
콘솔 장르 위주로 게임을 즐겨왔던 심형탁 배우는 '천군'을 통해 모바일게임을 접하게 됐고, 매력에 푹 빠졌다고 밝혔다. 또한 대기실은 물론, 토크쇼를 하는 중에도 게임을 플레이하는 등 손에서 휴대폰을 놓지 않는 모습을 보여 촬영장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
'천군'의 매력을 묻는 질문에는 삼국지 기반의 멋진 시나리오와 수집욕을 자극하는 캐릭터, GPS 기반의 무한쟁탈전을 포인트로 꼽았다. 실제로 최근 지방 사인회를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 지나치는 휴게소의 영토 쟁탈에 성공했지만, 토크쇼 당시 다른 유저로부터 해당 영토를 빼앗겨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자동전투'라는 개념을 알지 못해 30레벨까지 번거로운 터치를 해야 했던 사연도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반면 심형탁은 조조의 여성화 버전인 '조향' 캐릭터의 섹시한 외형과 폭발적인 스킬에 빠져 무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여기에 자신이 연합장으로 있는 '크리티컬'에 대한 소개와 게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공개됐다.
와이디온라인은 “이번에 공개된 토크쇼 영상에는 '천군'의 열혈 유저로 유명한 심형탁의 소탈하고 유머러스한 모습이 담겨있다”라며, “생생한 게임 후기가 담겨있는 시원한 토크쇼 영상과 함께 무더위를 날려버리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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