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펀컴퍼니(Efun Company Limited 대표 이명)는 27일, 자사가 오는 7월에 서비스할 예정인 모바일 캐주얼 SNG ‘오마이하우스’의 사전예약 참여자수가 3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캐릭터 코스튬부터 게임 내 유저의 전반적인 인생까지 취향대로 입맛대로 구성할 수 있는 모바일 캐주얼 SNG ‘오마이하우스’는 다양한 육성∙경영 콘텐츠를 통해 캐릭터를 키우는 재미를 느껴볼 수 있으며, 유저는 비록 기존 도시에서 파산했지만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사는 꿈의 도시 아이엘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는 탄탄한 스토리 안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재배학, 간호학, 가정학을 배워 더욱 윤택한 삶을 누릴 수 있는 ‘3대 학문’과 게임 플레이의 결과를 자랑 할 수 있는 ‘드림쇼’ 등 다양한 핵심 콘텐츠를 통해 비록 게임이라는 가상 공간 속이지만 실제로 캐릭터의 인생을 사는 듯한 색다른 재미 또한 얻을 수 있다.
이펀컴퍼니의 이명 지사장은 “올 여름 유저 분들의 재미를 책임질 오마이하우스가 사전예약에서 참여자수 30만을 돌파하며 진정한 대세 게임으로 거듭나게 되었다”라며 “정식 서비스 시작 전부터 큰 관심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 드리며, 출시 때 실망하지 않으시도록 만반의 준비를 할 테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마이하우스’는 정식 출시 전까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사전예약에 참여하는 유저 전원에게는 풍성한 인게임 아이템과 추첨을 통해 푸짐한 추가 보상이 주어진다.
‘오마이하우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
http://cafe.naver.com/efun11073/)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은 이벤트페이지(
http://ohmyhouse.efunkr.com/prereg/)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