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인글로리' E3서 삼성 벌칸(Vulkan) 기반의 인비테이셔널 개최

등록일 2016년06월15일 16시21분 트위터로 보내기

모바일게임 e스포츠의 선두주자 '베인글로리'가 삼성 벌칸 API를 탑재하며 혁신을 이끌고 있다.

슈퍼이블 메가코프는 14일부터 16일까지(현지시각)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진행하는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E3'에 참가, 삼성 벌칸 API를 탑재해 보다 생생한 경기를 즐길 수 있는 '삼성 갤럭시 베인글로리 인비테이셔널'을 15일과 16일 양일간 진행한다고 금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E3 삼성전자 부스에서 진행되며, 삼성전자의 차세대 표준 그래픽인 벌칸(Vulkan) API를 사용하여 '베인글로리' 게임 실행 시 최적화 된 그래픽과 터치 및 동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삼성 갤럭시 베인글로리 인비테이셔널'은 VIPL 시즌3 우승팀인 한국의 무적함대를 비롯해 북미 TSM, 유럽 G2 esports, 중국 Hunters 등 전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각 나라의 자존심을 걸고 한판 승부를 펼치게 된다.

'삼성 갤럭시 베인글로리 인비테이셔널'은 국내에서 16일, 17일 오후 7시부터 트위치TV(http://www.twitch.tv/vaingloryleaguekr)를 통해 시청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슈퍼이블 메가코프 블로그(http://bit.ly/1YnChs8)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베인글로리'는 짜릿한 승부와 즐거움을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가 포함된 1.19 대규모 업데이트를 오는 6월 말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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