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박영호, 이하 4:33)이 블록버스터 모바일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로스트킹덤(개발사 팩토리얼게임즈)'의 정식 오픈 100일을 기념해 특별한 알림(푸쉬) 이벤트를 진행한다.
'로스트킹덤'은 지난 2월 25일 출시해 6월 3일자로 출시 100일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오는 9일까지 '스페셜 푸시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 기간 동안 매일 정오에 특급 선물이 담긴 푸시가 유저들에게 발송된다. '전설 룬', '마법의 돌', '마법 재부여권', '신화 방어구 소환권'과 '사금가루 100개' 등 이용자들이 가장 원했던 선물이 계정당 1회 지급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로스트킹덤 공식카페(http://cafe.naver.com/lostkingdom43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2월 25일 공식 출시한 '로스트킹덤'은 출시 하루 만에 양대 마켓 인기순위 1위를 기록했으며, 출시 한 달여 만에 200만 다운로드, 두 달여 만에 3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인기 블록버스터 액션 RPG다. 출시 100일을 맞은 현재에도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상위권에 랭크돼 있다.
이같은 인기에 힘입어 4:33은 최근 최고 레벨 확장과 함께 신규 장비 추가, 새로운 60개의 스테이지 추가, UI(User Interface, 이용자 서비스 환경) 개선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향후 장비 경매장, 신규 정예 레이드, 정예 스테이지 등 추가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어 이용자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민진홍 4:33 사업실장은 "'로스트킹덤' 출시 후 100일 동안 많은 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보여 주신데 대한 감사의 의미로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향후 장비 경매장 오픈과 더불어 새로운 정예 레이드와 정예 스테이지 추가 등 이용자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다양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6 모바일 액션 RPG 최대 기대작이었던 '로스트킹덤'이 성공하면서 4:33의 신규 출시 예정작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서정적 스토리를 바탕으로, 뛰어난 그래픽과 차별화된 스킬 수집 방식이 핵심인 2016년 상반기 모바일 RPG 기대작 '스펠나인'이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또 중국 1위 FPS게임 '크로스파이어' 개발진이 만들어 주목 받고 있는 정통 실시간 모바일 FPS게임 '팬텀스트라이크'가 출격 준비를 하고 있다. 이 외에도 '삼국블레이드' '프로젝트 아크' '몬스터슈퍼리그' '골든나이츠' '오픈파이어' 등 다양한 블록버스터 모바일 게임이 곧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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