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글로벌 타깃 대작 '데빌리언' 북미 CBT 호평 속 진행중

등록일 2016년05월27일 09시55분 트위터로 보내기


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이 글로벌 타깃 대작 '데빌리언(DEVILIAN)'의 북미 CBT(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지난달 성황리에 마무리된 대규모 국내 테스트를 통해 타격감과 화려한 액션, 색다른 게임성 등이 호평을 받은 데 이어 해외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 본격 테스트에 돌입한 것.

게임빌은 6월 1일까지 6일 간 북미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 본격적인 게임성 점검에 나선다. 남은 기간 완성도를 최대한 끌어 올려 글로벌 시장에서 메가 히트 급의 게임으로 올려놓는다는 전략이다.

이 게임은 '인간'에서 '데빌리언'으로 변하는 '변신 캐릭터'와 데빌리언 전용 스킬의 전투 능력부터 비주얼까지 자유롭게 성장시키는 '데빌스톤 시스템'이 돋보이는 기대작이다. 특히 탄탄한 스토리와 '카일', '아일라', '엘린' 등 개성 강한 메인 캐릭터를 활용한 액션성이 볼거리로 꼽힌다.

CBT 참여자를 대상으로 '30레벨 달성 이벤트', '게임 후기 작성 이벤트', '설문 참여 이벤트' 같은 다양한 프로모션도 이어진다.

'데빌리언'은 게임빌과 블루홀지노게임즈(대표 박원희)가 손잡고 선보이는 풀 3D 대작 액션 RPG로 하반기에 출격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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