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모바일 액션 RPG '레이븐' 신규 장비 '파멸망토' 추가

등록일 2016년04월29일 10시40분 트위터로 보내기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초대형 모바일 액션 RPG '레이븐 with NAVER'(개발사 넷마블에스티)에 신규 장비 '파멸망토' 등을 추가하고 이용자 편의성 강화를 위한 개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파멸망토'는 캐릭터의 공격력 및 공격속도를 증가시켜주는 아이템으로 휴먼, 엘프, 반고 등 각 캐릭터별 1종씩, 총 3종이 추가됐다. 망토 아이템의 경우 캐릭터에 장착이 가능해 능력치 상승은 물론 외형적인 멋스러움까지 뽐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본인 캐릭터의 스킬 순서를 변경하거나 다른 길드원의 스킬 순서를 확인할 수 있는 '길드대전 스킬 순서 변경 시스템'을 새롭게 적용해 이용자들이 전략적으로 길드대전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 서리무기 능력치 개선, 실시간 레이드 토벌 점수 개편, 상점 마일리지 시스템 추가 및 화면구성 변경 등 이용자가 좀 더 쾌적하게 플레이 할 수 있도록 개선 업데이트도 함께 이뤄졌다.
 
넷마블 박영재 본부장은 “5월에는 특정 기간마다 입장하는 던전의 컨셉과 모드가 변경되는 신규 모험 지역을 비롯해 마법무기 개편 등 이용자 분들이 기다려온 콘텐츠 업데이트가 이어질 예정이오니 지속적인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5월 4일까지 이벤트 미션을 달성하면 영웅등급 파멸망토, 신화등급 망토 등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하고, 마테라사원에서 플레이 시 골드 보상 2배 혜택을 제공한다.

게임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레이븐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mobileraven)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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