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웹(대표 김종인)이 개인용 PC 보호/복구 솔루션인 '하드보안관9'을 비롯해 학교 컴퓨터실 교육지원 통합 솔루션인 '클래스M', 기업 관공서 PC 통합관리 솔루션 '오피스M' 등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개인/교육/기업을 아우르는 PC 복구 및 통합관리 솔루션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미디어웹은 이를 위해 각 제품 별 기능을 고도화하고, 지난 해 GS 소프트웨어 품질 인증과 행정업무용 소프트웨어 선정을 취득한데 이어 올해 초 조달청 나라장터에 세가지 제품 등록을 마치고, 개인/교육/기업용 시장을 세분화해 영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개인용 PC 복구 솔루션인 '하드보안관9'은 미디어웹이 관리프로그램을 공급하고 있는 전국 7,000여개 피카PC방에 안정적으로 무료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 초부터 안랩의 PC 보안 소프트웨어인 V3(V3 Lite, V3 365 클리닉)에 PC 복구솔루션으로 기본 탑재해 서비스하고 있다.
하드보안관9은 바이러스, 해킹 툴로부터 PC 손상을 완벽 보호하며, 순간복구 및 자동복구, 수동복구, 스케줄 복구 기능을 비롯 터보부팅, 저장장치 보안, 복구 폴더 제외, PC 전원 예약 등 다양한 PC 보호 및 복구 기능을 제공한다.
학교, 컴퓨터 교육장에서 사용하는 교육지원 통합 솔루션인 '클래스M'은 수업에 필요한 모든 기능과 강력한 PC보호 및 복구기능, OS와 오피스 자동 업데이트 기능 등을 제공하며, 하드보안관과 터보카피를 기본 탑재하고 있다.
출석체크, 과제물 전송과 회수, 학생 PC의 게임과 인터넷 등을 원천 차단하는 학습모드, 선생님이나 특정 학생 PC 화면을 전체 학생 PC에 전송하여 수업하는 칠판모드, 전체 학생 PC 화면을 실시간 확인 및 제어하는 화면 모니터링, 학생들의 사용프로그램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사용프로그램 관리 기능 등 교육 지원 통합 관리가 가능하다.
기업, 관공서를 위한 네트워크 PC 통합관리 솔루션인 '오피스M'은 한대 또는 다수의 PC에서 모든 부서의 PC를 제어 관리하는 멀티서버 관리 기능과 복구관리, 전원관리, 그룹관리, 원격관리, PC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관리, 파일전송과 네트워크복사, 업데이트 관리 등 사무환경에 맞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하드보안관과 터보카피를 기본 탑재하고 있다.
미디어웹 솔루션사업부 이영한부장은 “지난 1997년부터 복구 솔루션의 대명사로 불리는 하드보안관의 명성에 걸맞게 제품 기능과 안정성을 대폭 향상시켰다”라고 말하고, “전국 및 지역별 총판을 통한 교육기관 영업망 확대와 관공서, 기업의 망분리 사업에 최적화한 맞춤형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영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실제 미디어웹은 하드보안관의 경우 안랩 V3 탑재 연동을 비롯해 쇼핑몰을 통한 판매에 집중하고 있으며, 클래스M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경희대 외 199개 대학에 공급하고 있고, 오피스M은 대법원 전산센터, 경찰청, 강남구청, 여성가족부,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감정원, 한국동서발전, 인천항만공사 외 678개 관공서 및 공기업, LG디스플레이, 기아자동차, 네이버, 엔씨소프트, 삼진제약 외 458개 기업은 물론 육군교육사령부, 육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 해군본부, 합동군사대학 등 군부대와 2157개 초등학교, 병원, 도서관 등 레퍼런스를 폭넓게 확대해가고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드보안관 사이트(www.boankw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