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스 웬즈데이 모바일게임 신작 '올테면 와봐' 구글 플레이 출시

등록일 2016년03월14일 17시22분 트위터로 보내기

미세스 웬즈데이(MRS.WEDNESDAY)는 현재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 유행을 선도하고 있는 터치형 게임과 디펜스류의 게임을 혼합한 새로운 형식의 캐쥬얼 게임 '올테면 와봐'란 게임을 구글 플레이를 통해 국내 출시했다.

미세스 웬즈데이(MRS.WEDNESDAY)에서 제작한 '올테면와봐"는 일반적인 터치형게임의 면모를 보이고 있지만 게임을 하다보면 다른 게임과의 많은 차별점을 두기위해 고민한 흔적들이 보인다.

이 게임의 독특한 점은 끝없이 몰려오는 적들을 직접 터치하면 처치할수도 있지만 내 캐릭을 직접 키워가며 랩업을 할수도 있고, 내 캐릭을 터치하여 공격력과 공속을 올릴수 있다는 점이다. 확률에 따라 특별한 기술이 발동하기도 한다.

무한대로 즐길 수 있는 게임구성과 렙업을 할떄마다 변하는 외형, 보스의 출연, 원샷 원킬로 적들을 처지할수 있는 피버타임은 이 게임의 더욱 더 빠져들게 하는 재미를 준다.

미세스 웬즈데이(MRS.WEDNESDAY)는 가만히 바라만봐도 되는 오토게임과 터치 게임 형태를 결합해 현재 스마트폰 게임 유저 각자 성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게임을 만들어 2마리의 토끼를 잡을려고 한다.

미세스 웬즈데이(MRS.WEDNESDAY)는 "'올테면와봐'로 인해 국내 음악 게임 시장이 활성화 되고 여러 사람들에게 휴식과 즐거움을 동시에 줄 수 있는 그런 게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히며 "유저와의 소통을 통해 꾸준한 업데이트를 약속하며, 상반기에 글로벌 출시를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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