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앱스는 11일, 사단법인 한국모바일 게임협회 부회장 및 중국 분과 위원장을 맡고 있는 에브리앱스의 배치규 대표가 20대 총선에서 새누리당 비례대표로 출마했다고 밝혔다.
콘텐츠 사업에서의 50% 이상의 수출액을 담당하는 게임업에 대한 좋지 않은 인식 개선과 게임인들의 처우개선 및 지원활동, 나아가 게임산업의 발전과 청소년보호를 위해 여러 협회들과 유관기관 그리고 게임인들 과의 소통을 통해서 모든 게임업체 및 기관과 게임을 즐기는 모든 학부모 및 국민께서 보다 좋은 환경에서 좋은 콘텐츠를 만들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싶다는 포부를 가지고 출마를 결심하였다.
배 대표는 470여 중소 모바일 게임업체들이 십시일반 자금을 출현해 운영 중인 사단법인 한국모바일 게임협회의 부회장 겸 중국 분과 위원장, 4,500여 명의 글로벌 게임 대표 및 임원들이 모인 GMGC(Global Mobile Game Confederation) 코리아 대표, 70여 대형 게임사들이 모인 한국디지털 인터넷 엔터테인먼트협회 이사, 사단법인 SNS 산업진흥원의 위원으로 창조경제의 핵심인 IT 분야 중에서도 게임 분야에서 창의성과 열정을 갖춘 청년 지도자이다.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선거대책 위원회 중앙위 본부 정보과학 대책 위원, 선거대책 위원회 인재영입위원회 국민성공 본부 정책팀장, 선거대책 위원회 모바일 게임산업정책 대책 위원장을 맡아 정권 창출에 이바지하였다.
현재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정보과학분과 부간사 및 창조정책포럼 부간사, 창조경제 포럼 부간사를 맡아 묵묵히 일하고 있으며, 외부로는 대통령 직속 자문 기구인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회 위원을 2013년 7월~2015년 6월까지 맡았었으며, 현재 국가 혁신포럼 부위원장과 새누리당 산하의 여의도 연구원에서 정책자문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