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터치 '진・삼국무쌍 ORIGINS' 닌텐도 스위치 2 버전 출시

등록일 2026년01월22일 15시25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KOEI TECMO GAMES의 택티컬 액션 게임 「진・삼국무쌍」 시리즈의 최신작 『진・삼국무쌍: ORIGINS』의 Nintendo Switch™ 2 버전을 금일 2026년 1월 22일에 발매하고, 『진・삼국무쌍: ORIGINS』의 대형 다운로드 콘텐츠 『몽환의 사영걸』도 발매했다고 밝혔다.

 


 

『진・삼국무쌍: ORIGINS』이란
압도적인 대군단이 서로 치열하게 부딪히는, 현장감이 넘치는 전장에서의 전투를 즐길 수 있는 택티컬 액션 게임이다. 자신의 무예만이 아니라, 아군의 군단과 함께 싸우는 「진・삼국무쌍」만의 게임성과 일기당천의 상쾌함을 시리즈 사상 최고로 즐길 수 있다. 또한, 광활한 중국 대륙을 무대로 영걸들의 신념이 교차하는 「삼국지」의 세계를 주인공인 이름 없는 한 영웅의 시점을 통해 심오하게 즐길 수 있다.

 

대형 다운로드 콘텐츠 『몽환의 사영걸』이란
본편에서는 다루지 않았던 IF(만약)의 전개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수행무장과 신규 무기 「활」「승표」가 추가되어 일기당천의 액션이 더욱 진화되었다. 압도적인 전장의 현장감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일기당천의 싸움을 더욱 즐길 수 있다. 
 

4명의 영결에 대해 그리는 IF 이야기
본편에서는 그려지지 않았던 4명의 각 영걸들에 초점을 맞춘 IF 이야기를 체험할 수 있다. 장각, 동탁, 원소, 여포 4명의 영걸 중에 한 명을 선택하면 본편에서는 그리지 않았던 새로운 이야기가 전개된다.
 

새로 합류하는 3명의 수행무장
주인공과 함께 싸우는 새로운 수행무장이 3명 추가된다. 주인공과 마찬가지로 「태평의 중심」인 주화, 시대의 어둠을 제거하는 사명을 짊어진 초선, 그리고 본편에는 등장하지 않았던 수수께끼의 무인이 참전하여 이야기와 전장에 새로운 매력을 자아낸다.
   
신규 무기 「활」과 「승표」 추가
신규 무기로 「활」과 「승표」가 추가된다.


활은 근거리의 참격과 기세를 소비하여 쏘는 강력한 사격을 조합한, 근・원거리 대응이 가능한 무기이다. 승표는 밧줄에 달린 표를 자유자재로 구사하여 광범위의 연속 공격과 급접근 공격 등, 변화무쌍의 움직임으로 적을 제압한다. 두 무기 모두 본편에는 없는 새로운 전투 스타일을 실현하여 일기당천의 액션을 더욱 폭넓게 넓혔다.
   

신규 거점 「여관」과 도전의 공간 「단련장」
새로운 거점으로,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여관」이 추가되었다.


여관에서는 거리의 소문을 듣거나 상점에서 장비를 갖추면서 다음 전투에 대비할 수 있다. 또한, 신규 시설 「단련장」에서는 추가 배틀에 도전할 수 있으며, 고난도 「시련」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전황을 좌우하는 신규 파트 「군략」
이야기 진행 중에는 새로운 파트 「군략」이 등장한다. 대륙 지도상에 배치된 부대를 지휘하여 다양한 승리 조건이 있는 배틀에 도전할 수 있다. 승리하면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는 「비책」을 획득할 수 있으며, 최종 결전을 향해 비책의 수집과 사용할 타이밍이 중요한 요소로 적용된다.
   

육성의 폭이 넓어지는 새로운 강화 요소
육성 요소도 대폭 확장되었다. 기존의 모든 무기에 새로운 무예가 추가되어 숙련도의 상한이 해방되었으며, 경지 레벨의 상한 해방이나 새로운 스킬 패널도 추가되었다.

 

이를 이용해 지금까지 사용해 온 무기로도 새로운 싸움 방식이 가능해져 고난도 미션에도 쉽게 도전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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